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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2009/03/27 08:27
오랜만에 재밌는글을 읽었습니다..
근데 읽으면서 씁씁할 이기분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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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떡실신 [출처: 데브피아] 참, 오랜만의, 펌글
개발자 떡실신 시리즈 2009-03-24 오후 5:13:11
김광일 (nlsng) 번호: 6349 / 평점: (-) / 읽음:113
미국 개발자와 일하게 됬는데 내 가방에서 스마트 폰으로 매일 주고받고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음악,동영상 관람에 갑자기 그 폰으로 전화받고 게임까지 하는것보고 당신은 미래에서 왔는가 하면 떡실신
미국 경력 5년차에 나름 고급 개발자와 일하게 됬는데 나 혼자서 DB,CS로직,HTML 심지어 포토샵으로 이미지까지 편집하는것보고 나에게 당신의 정체는 뭔가 우리회사 전체가 하는일을 혼자서 다하고있다 떡실신
다시 실리콘 밸리 업체와 몇번인가 일하게 됬는데 처음에 웹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본인이 투입되어 같이 작업 그후에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또 본인 투입 이번에 FLEX 프로젝트까지 또 본인 투여 외국업체왈 아니 한국인은 순식간에 랭귀지를 마스터 하는가 하면 떡실신
이번에 영국 개발자 와 일하는데 그때 프로젝트가 겹쳐서 오전에 1번 프로젝트 오후에 2번 프로젝트 투입되는 나를 보면 당신은 정신분열증 환자인가 하면 떡실신
다시 영국개발자 자신은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종이와 각종 UML 프로그램으로 열심히 설계를 하는데 본인은 늘하던되로 코딩부터 시작해서 상당히 복잡한 로직을 순 머리로만 혼자 코딩해버리는걸 보고 순식간에 만들어버리자 본인에게 정신과 치료를 권함
독일에 임베디드 개발자 같이 H/W 펌웨어 개발 독일 개발자 나름 장인정신으로 고도의 집중하면 개발하는데 본인은 옆에서 MP3듣고 웹서핑 하고 업무 전화 통화까지 하면서 개발하는것 보고 떡실신
근성있다는 미국 개발자 촉박한 프로젝트에 같이 투입됬는데 미국 개발자 야근까지 하고 GG 반면 한국 개발자는 그냥 오전 8시에 시작해서 다음날 저녁 8시까지 무려 36시간동안 엄청난 노가다로 개발해서 기간을 맞추어 버림 미국 개발자 짐승취급함
독일개발자 개발중 모르는 부분이 있자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리고 관련 서적을 도서관에서 대출하고 며칠만에 해결 반면 나는 메신저로 창뛰워놓고 몇몇 지인들에게 물어서 수분만에 해결하자 독일개발자 떡실신
실리콘 밸리에 업체 본인이 웹사이트,윈도우 어플리케이션 DB,FLEX 심지어 포토샵까지 다루는것 보고 대체 당신의 연봉은 얼마냐 질문 현재 환율로 2만불도 안된다고 하자 떡실신
영국개발자와 같이 근처 놀이공원에 놀러감 사격장발견 본인이 정식 사격자세로 10발중 8발을 만발하자 당신 정체가 물어봄 2년동안 군인이었다는 애길하자 나보고 혹시 CIA 아니냐고 떡실신
개발후 산출물 작업을 하는데 독일 개발자 워드패드와 그림판으로 낑낑되면 대략적인 문서 작성 옆에서 나 파워포인트 엑셀 능숙 능란하게 화려한 스킬로 완전 브로슈어를 만들자 나에게 인생의 재미가 뭐냐고 물어봄
미국개발자 급하고 여건이 안되면 햄버거로 끼니를 떄우기도 하지만 옆에서 컵라면 하나로 철야를 버티는 날 보고 혹시 한국의 노예제도 가 있는것 아니냐고 물어봄
영국개발자 내가 링크드 리스트 어레이 해쉬코드를 등 각종 알고리즘 자료구조를 보지도 않고 그냥 본능적으로 코딩하는것 보고 나에게 과외해줄 생각없냐고 진지하게 상담
미국 에 출장온 한국 개발자들 미국 개발자들 일단 창고에 짐을풀라고 애기하자 영어를 못알아듣고 그곳에 프로젝트 룸인줄 알고 컴퓨터 세팅에 심지어 랜선 설치한다고 천장까지 타서 프로젝트 룸으로 세팅하자 미국 업체 떡실신
웃기지만, 슬픈, 이야기;
근데 읽으면서 씁씁할 이기분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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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떡실신 [출처: 데브피아] 참, 오랜만의, 펌글
개발자 떡실신 시리즈 2009-03-24 오후 5:13:11
김광일 (nlsng) 번호: 6349 / 평점: (-) / 읽음:113
미국 개발자와 일하게 됬는데 내 가방에서 스마트 폰으로 매일 주고받고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음악,동영상 관람에 갑자기 그 폰으로 전화받고 게임까지 하는것보고 당신은 미래에서 왔는가 하면 떡실신
미국 경력 5년차에 나름 고급 개발자와 일하게 됬는데 나 혼자서 DB,CS로직,HTML 심지어 포토샵으로 이미지까지 편집하는것보고 나에게 당신의 정체는 뭔가 우리회사 전체가 하는일을 혼자서 다하고있다 떡실신
다시 실리콘 밸리 업체와 몇번인가 일하게 됬는데 처음에 웹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본인이 투입되어 같이 작업 그후에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또 본인 투입 이번에 FLEX 프로젝트까지 또 본인 투여 외국업체왈 아니 한국인은 순식간에 랭귀지를 마스터 하는가 하면 떡실신
이번에 영국 개발자 와 일하는데 그때 프로젝트가 겹쳐서 오전에 1번 프로젝트 오후에 2번 프로젝트 투입되는 나를 보면 당신은 정신분열증 환자인가 하면 떡실신
다시 영국개발자 자신은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종이와 각종 UML 프로그램으로 열심히 설계를 하는데 본인은 늘하던되로 코딩부터 시작해서 상당히 복잡한 로직을 순 머리로만 혼자 코딩해버리는걸 보고 순식간에 만들어버리자 본인에게 정신과 치료를 권함
독일에 임베디드 개발자 같이 H/W 펌웨어 개발 독일 개발자 나름 장인정신으로 고도의 집중하면 개발하는데 본인은 옆에서 MP3듣고 웹서핑 하고 업무 전화 통화까지 하면서 개발하는것 보고 떡실신
근성있다는 미국 개발자 촉박한 프로젝트에 같이 투입됬는데 미국 개발자 야근까지 하고 GG 반면 한국 개발자는 그냥 오전 8시에 시작해서 다음날 저녁 8시까지 무려 36시간동안 엄청난 노가다로 개발해서 기간을 맞추어 버림 미국 개발자 짐승취급함
독일개발자 개발중 모르는 부분이 있자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리고 관련 서적을 도서관에서 대출하고 며칠만에 해결 반면 나는 메신저로 창뛰워놓고 몇몇 지인들에게 물어서 수분만에 해결하자 독일개발자 떡실신
실리콘 밸리에 업체 본인이 웹사이트,윈도우 어플리케이션 DB,FLEX 심지어 포토샵까지 다루는것 보고 대체 당신의 연봉은 얼마냐 질문 현재 환율로 2만불도 안된다고 하자 떡실신
영국개발자와 같이 근처 놀이공원에 놀러감 사격장발견 본인이 정식 사격자세로 10발중 8발을 만발하자 당신 정체가 물어봄 2년동안 군인이었다는 애길하자 나보고 혹시 CIA 아니냐고 떡실신
개발후 산출물 작업을 하는데 독일 개발자 워드패드와 그림판으로 낑낑되면 대략적인 문서 작성 옆에서 나 파워포인트 엑셀 능숙 능란하게 화려한 스킬로 완전 브로슈어를 만들자 나에게 인생의 재미가 뭐냐고 물어봄
미국개발자 급하고 여건이 안되면 햄버거로 끼니를 떄우기도 하지만 옆에서 컵라면 하나로 철야를 버티는 날 보고 혹시 한국의 노예제도 가 있는것 아니냐고 물어봄
영국개발자 내가 링크드 리스트 어레이 해쉬코드를 등 각종 알고리즘 자료구조를 보지도 않고 그냥 본능적으로 코딩하는것 보고 나에게 과외해줄 생각없냐고 진지하게 상담
미국 에 출장온 한국 개발자들 미국 개발자들 일단 창고에 짐을풀라고 애기하자 영어를 못알아듣고 그곳에 프로젝트 룸인줄 알고 컴퓨터 세팅에 심지어 랜선 설치한다고 천장까지 타서 프로젝트 룸으로 세팅하자 미국 업체 떡실신
웃기지만, 슬픈, 이야기;
Leave your greetings.
-
슬픈현실이지만.. 잼나서 모니터에 커피 뿜을뻔 했어요...^ ^~ 공감 백배...
2009/03/27 10:0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비밀방문자우리가 원하는 것은 금룡할부지의 소소한 일상입니다.
2009/04/30 14:3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주변에서 같이 일하시는 이쁜 누님 사진 좀 올려주세요.-
금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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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죽일려고!!ㅋㅋ -
기타2009/02/26 00:25
( 글을 3시간 동안 적었다가 정전으로 인해 날려먹고 다시 적습니다. ㅠ.ㅠ )
안녕하세요. 요즘 이런저런 삽질만 하고 있는 금룡이 입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브라우저 기반 웹게임(이하 웹게임)이 많은 이슈가 되는것 같습니다. 그 이슈의 한가운데에 있는
것이 게임물등급위원회(이하 게등위)의 심의를 받지 않은 외산 게임들 문제 지요.
위 문제는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간단히 설명드리면 심의를 받지않고 국내 서비스를 통해 돈을 긁어가니 배가
아파서 해당 게임들을 접속 금지 시킨 일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막았다고 해봤자 접속 IP만 변경해 다시 서비스를
하고 있으니 탁상 행정의 전형적인 표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 되고 있는 웹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중국에서 만든 '칠룡전설'과 '제국전쟁' 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게임강국이라 불리고 IT 강국이라 불리면서
정작 웹게임에 국내에서 개발되어 심의를 받고 정식 서비스 되고 있는것은 하나도 없으니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아 얼마전에 '바이시티' 라고 새로 오픈한 국내 게임이 있습니다. 게등위에가서 조회해 보니 업체명 또는
게임명으로 아무런 정보가 없는것을 보니 심의를 받지 않은것 같습니다.

해외 시장을 보면 이미 오래전부터 많은 웹게임들이 개발되고 또 서비스되어 왔습니다.
가까운 중국부터 보면 WGSC 의 '오디세이' 님의 말씀처럼 국내에서 정식서비스되는 두 웹게임을 제외하고도 많은
게임 들이 있습니다. 검증된 게임이 많기 때문에 근시일내에 대대적인 한국 공습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 Link :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 ··· %3D58663 )
본의 경우 정식 서비스되는 웹게임은 잘 모르겠지만 오래전부터 국내에 번역되어 서비스되어지고 있는 CGI기반
웹게임들이 많은 개발자들을 통해 서비스 되고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넷항해시대', 'HOF', '상정제도2', '장미의전
쟁','삼국지모의전투'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이제 멀리 유럽으로 가보겠습니다. 이번에 차단된 게임들의 대부분이 유럽(독일)의 이노게임즈 라는 업체에서 제작
서비스 중인 게임입니다. '오게임', '부족전쟁', '트라비안', '글라디투스', '바이트 파이트'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아마 국내에서 가장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게임들일 것입니다.




이외에도 해외에서는 많은 게임들이 새로운 시도와 신기술(AJAX, FLEX, Silver Light 등)을 가지고 꾸준히 개발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역시 많은 개발이 되고 있지만 조직적이지 못하고 개인 또는 2~3명의 아마추어 집단(여기서
아마추어 집단은 상업적 목적이 아닌 친한사람들끼리 모여서 개발하는 모임을 뜻합니다.)에서 개발중인 것이 대부
분입니다. 하지만 고무적인일로 작년말 '아틸란티스' 웹게임의 개발자분께서 모업체로 스카웃되신 일이 있습니다.
아마 올해 중순쯤 정식 서비스를 한다고 하니 국내 최초의 정식 서비스 웹게임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게임입니
다. 몇몇 대형 게임 개발 업체에서도 뒤늦게 웹게임 시장에 발을 들여 놓고 있지만 아직까지 노하우가 없어 진척이
더디기 때문에 한동안은 외산게임이 시장을 장악하는 현상태가 지속될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웹게임 시장이 발전을 하기위해서는 상업적 목적을 가진 중소 웹게임 개발업체가 또는 팀이 많이 생겨야 됩니
다. 아마추어 제작팀에서도 좋은 작품이 나오겠지만 아무래도 상업적인 목적으로 개발하는 전문팀에 비해 집중면
에서나 완성도가 차이 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이런 전문팀들이 웹게임 시장에 들어올려면 아무래도
진입장벽이 낮아야 되겠죠. 하지만 게등위에서 또 다른 장막을 처버렸습니다. 작년 연말 게임 심의료를 최대
100000%나 올리기로 한 일이 있었습니다.( 숫자 틀린거 아닙니다. 1000배 맞습니다.) 하지만 반발에 부딛치자
최대 1000%선에서 마무리 되어 이번에 시행된다고 합니다. 이전과 비용을 계산해보면 심의료가 13만원 에서
웹게임의 경우 67만원으로 500%가 증가 했습니다. 근데 이게 500%가 500%가 아닙니다. 온라인 게임과 같이 중요
업데이트가 있을때마다 심의를 다시 받아야 합니다. 웹게임의 경우 추가 컨텐츠가 자주 발생되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완성도를 높혀서 서비스를 하는곳도 있겠지만) 이때마다 심의를 다시 받아야 된다는건 부담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웹게임 시장에 쉽게 발들여 놓을 신생 업체 또는 팀이 있을지 많은 우려가 되지만
MMORPG 시장이 포화인 국내에서 언제 어디서나 즐길수 있는 웹게임 시장이 블루오션인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
다.
안녕하세요. 요즘 이런저런 삽질만 하고 있는 금룡이 입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브라우저 기반 웹게임(이하 웹게임)이 많은 이슈가 되는것 같습니다. 그 이슈의 한가운데에 있는
것이 게임물등급위원회(이하 게등위)의 심의를 받지 않은 외산 게임들 문제 지요.
위 문제는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간단히 설명드리면 심의를 받지않고 국내 서비스를 통해 돈을 긁어가니 배가
아파서 해당 게임들을 접속 금지 시킨 일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막았다고 해봤자 접속 IP만 변경해 다시 서비스를
하고 있으니 탁상 행정의 전형적인 표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 되고 있는 웹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중국에서 만든 '칠룡전설'과 '제국전쟁' 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게임강국이라 불리고 IT 강국이라 불리면서
정작 웹게임에 국내에서 개발되어 심의를 받고 정식 서비스 되고 있는것은 하나도 없으니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아 얼마전에 '바이시티' 라고 새로 오픈한 국내 게임이 있습니다. 게등위에가서 조회해 보니 업체명 또는
게임명으로 아무런 정보가 없는것을 보니 심의를 받지 않은것 같습니다.

국내 업체 블라스트에서 제공중인 바이시티
해외 시장을 보면 이미 오래전부터 많은 웹게임들이 개발되고 또 서비스되어 왔습니다.
가까운 중국부터 보면 WGSC 의 '오디세이' 님의 말씀처럼 국내에서 정식서비스되는 두 웹게임을 제외하고도 많은
게임 들이 있습니다. 검증된 게임이 많기 때문에 근시일내에 대대적인 한국 공습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 Link :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 ··· %3D58663 )
본의 경우 정식 서비스되는 웹게임은 잘 모르겠지만 오래전부터 국내에 번역되어 서비스되어지고 있는 CGI기반
웹게임들이 많은 개발자들을 통해 서비스 되고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넷항해시대', 'HOF', '상정제도2', '장미의전
쟁','삼국지모의전투'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더파이브인터렉티브 에서 서비스 중인 칠룡전설

더파이브인터렉티브 에서 서비스 중인 제국전쟁
이제 멀리 유럽으로 가보겠습니다. 이번에 차단된 게임들의 대부분이 유럽(독일)의 이노게임즈 라는 업체에서 제작
서비스 중인 게임입니다. '오게임', '부족전쟁', '트라비안', '글라디투스', '바이트 파이트'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아마 국내에서 가장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게임들일 것입니다.

독일 이노게임즈에서 서비스중인 오게임

독일 이노게임즈에서 서비스중인 트라비안

독일 이노게임즈에서 서비스중인 부족전쟁

독일 이노게임즈에서 서비스중인 바이트파이트
이외에도 해외에서는 많은 게임들이 새로운 시도와 신기술(AJAX, FLEX, Silver Light 등)을 가지고 꾸준히 개발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역시 많은 개발이 되고 있지만 조직적이지 못하고 개인 또는 2~3명의 아마추어 집단(여기서
아마추어 집단은 상업적 목적이 아닌 친한사람들끼리 모여서 개발하는 모임을 뜻합니다.)에서 개발중인 것이 대부
분입니다. 하지만 고무적인일로 작년말 '아틸란티스' 웹게임의 개발자분께서 모업체로 스카웃되신 일이 있습니다.
아마 올해 중순쯤 정식 서비스를 한다고 하니 국내 최초의 정식 서비스 웹게임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게임입니
다. 몇몇 대형 게임 개발 업체에서도 뒤늦게 웹게임 시장에 발을 들여 놓고 있지만 아직까지 노하우가 없어 진척이
더디기 때문에 한동안은 외산게임이 시장을 장악하는 현상태가 지속될것으로 보입니다.

코스모스 엔터테인먼트 에서 제공중인 아틀란티스
국내 웹게임 시장이 발전을 하기위해서는 상업적 목적을 가진 중소 웹게임 개발업체가 또는 팀이 많이 생겨야 됩니
다. 아마추어 제작팀에서도 좋은 작품이 나오겠지만 아무래도 상업적인 목적으로 개발하는 전문팀에 비해 집중면
에서나 완성도가 차이 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이런 전문팀들이 웹게임 시장에 들어올려면 아무래도
진입장벽이 낮아야 되겠죠. 하지만 게등위에서 또 다른 장막을 처버렸습니다. 작년 연말 게임 심의료를 최대
100000%나 올리기로 한 일이 있었습니다.( 숫자 틀린거 아닙니다. 1000배 맞습니다.) 하지만 반발에 부딛치자
최대 1000%선에서 마무리 되어 이번에 시행된다고 합니다. 이전과 비용을 계산해보면 심의료가 13만원 에서
웹게임의 경우 67만원으로 500%가 증가 했습니다. 근데 이게 500%가 500%가 아닙니다. 온라인 게임과 같이 중요
업데이트가 있을때마다 심의를 다시 받아야 합니다. 웹게임의 경우 추가 컨텐츠가 자주 발생되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완성도를 높혀서 서비스를 하는곳도 있겠지만) 이때마다 심의를 다시 받아야 된다는건 부담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웹게임 시장에 쉽게 발들여 놓을 신생 업체 또는 팀이 있을지 많은 우려가 되지만
MMORPG 시장이 포화인 국내에서 언제 어디서나 즐길수 있는 웹게임 시장이 블루오션인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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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게임,
웹게임,
장미의전쟁,
제국전쟁,
칠룡전설,
트라비안
Leave your greetings.
기타2009/01/25 07:55
오늘 스친소를 보다가 우연희 비의 십오야를 봤습니다.
찾아 봤는데.. 이거 이거.. 싱크로율 100%%%%%%
한번 감상해 보시지요~
찾아 봤는데.. 이거 이거.. 싱크로율 100%%%%%%
한번 감상해 보시지요~
Leave your greetings.
-
Moon-
금룡이
-
-
임-
금룡이
-
기타2009/01/14 07:54

팀 우타마루에서 또 하나의 한글 패치를 발표 했네요.
제목은 "셔플" 의 후속탁 틱택 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http://www.team-utamaru.com 을 참고하세요.
패치 주의 사항
이 패치를 설치하시기 위해선 제작사에서 나온 버젼 1.01 패치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http://www.project-navel.com/navel/service/downloads/program.html)
또한, 이 패치는 틱택 오리지널 버젼으로 제작되었으므로 이후 나온 다른 에디션에는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패치는 설치 후 일본어판과 병행 플레이가 되지 않습니다. 단, 한글 패치를 삭제하신 후에는 다시 일본어판으로 실행하실 수 있습니다.
이 패치를 설치하시기 위해선 제작사에서 나온 버젼 1.01 패치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http://www.project-navel.com/navel/service/downloads/program.html)
또한, 이 패치는 틱택 오리지널 버젼으로 제작되었으므로 이후 나온 다른 에디션에는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패치는 설치 후 일본어판과 병행 플레이가 되지 않습니다. 단, 한글 패치를 삭제하신 후에는 다시 일본어판으로 실행하실 수 있습니다.
Leave your greetings.
기타2008/12/14 19:32
1. 안녕? - Hola '올라'
* 스페인어에서 H는 말음을 하지 않습니다.
2. 잘 가 - Adios '아디오스'
3. 무엇을 할까요? - Que hago yo? '께 아고 요'
4. 말씀하신대로 하겠습니다. - A sus ordenes '아 수스 오르데네스'
5. 좋습니다. - Bueno '부에노'
6. 이것은 무엇입니까? - Que es esto '께 에스 에스또'
그것 - eso '에소' , 그것은 무엇입니까? - Que es eso? '께 에스 에소'
저것 - aquello '아께요' , 저것은 무엇입니까? - Que es aquello '께 에스 아께요'
7. 무엇을 바랍니까? - Que desea Usded? '께 데세아 우스덷'
8. 어떤 일을 해 드릴까요? - En que puedo servirle? '엔 께 뿌에도 세르비를레?'
9. 당신 이름은 무엇입니까? - Como se llama usded? '꼬모 세 야마 우스덷'
10. 네 - Si '시'
11. 아니오 - No '노'
12. 식사하셨습니까? - Ha comido usded '아 꼬미도 우스덷'
친한사람에게물어볼때는
밥 먹었어? Has comido? '아스 꼬미도?'
*친한 사람에게는 Tu - 뚜 = '너'라고 표현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13. 일이 언제 끝납니까? - Cuando acabara este trabajo? '꽌도 아까바라 에스떼 뜨라바호?'
14. 화장실에 갑니다. - Voy a servicio '보이 아 세르비시오'
15.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Gracias por su ayuda '그라시아스 뽀르 수 아유다'
16. 나는 몰랐습니다. - No lo sabia '노 로 사비아'
17. 잘 오셨습니다. - Bienvenido '비엔베니도'
18. 어디서 오셨습니까? - De donde viene usded? '데 돈데 비에네 우스덷?'
19.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 Con su permiso. '꼰 수 뻬르미소'
20. 무슨 일입니까? - Que pasa? '께 빠사?'
21. 걱정 마십시요. - No se preocupe. - '노 세 뿌레오꾸뻬'
22. 아무 것도 아닙니다. - Nada '나다'
23. 천만의 말씀을. - No hay de que '노 아이 데 께'
24. 물론입니다. - Por su puesto '뽀르 수 뿌에스또'
25. 괜찮습니다. - No importa '노 임뽀르따'
26. 이것은 무엇에 사용됩니까? - ¿Para que sirve esto? '빠라 께 시르베 에스또?'
27. 너무 크다. - Demasiado grande '데마시아도 그란데'
너무 작다. - Demasiado pequeno '데마시아도 뻬께뇨'
28. 그건 정말 안 되었습니다. - Los siento mucho '로 시엔또 무초' 다른 사람이 아프다든가 누구의 문상을 갔을 때.
29. 기쁘게 생각합니다. - Me alegro '메 알레그로'
30. 지금 바쁩니다. - Estoy ocupado '에스또이 오꾸빠도' ,
지금엄청바쁩니다 -Estoy muy ocupado 에스또이 무이 오꾸빠도
31. 저런, 유감인걸... - Que lastima '께 라스띠마'
32. 축하합니다. - Felicidades '펠리시다데스'
33. 제 것입니까? - ¿Esto es para mi? '에스또 에스 빠라 미?'
34. 오늘 - Hoy '오이' ,
내일 - Manana '마냐나' ,
어제 - Ayer '아예르' ,
그저께 - Anteayer ;안떼 아예르'
35. 오늘 아침 - Esta manana'에스따 마냐나' ,
오늘 오후 - Esta tarde '에스따 따르데' ,
오늘 저녁 - Esta noche '에스따 노체'
36. 대단히 감사합니다. - Muchas gracias '무차스 그라시아스'
37. 들어 오십시요. - Adelante '아델란떼'
38. 당신의 친절에 감사합니다. - Gracias por su amabilidad '그라시아스 뽀르 수 아마빌리닫'
39. 아무쪼록 저를 용서해 주십시요. - Haga usted el favor de perdonarme '아가 우스덷 엘 파보르 데 뻬르도나르메'
40. 맛있게 드십시요. - Buen provecho '부엔 쁘로베초'
41. 행운을 빕니다. - Buena suerte '부에나 수에르떼'
42. 바로 그대로. - Exactamente '엑삭따멘떼'
43.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Creo que si '끄레오께 시'
44.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Tiene usted razon '띠에네 우스덷 라손'
45. 이의 없습니다.- De acuerdo '데 아꾸에르도'
46. 사실입니다. - Es verdad '에스 베르닫' ,
사실이 아닙니다. - No es verdad '노 에스 베르닫'
47. 내가 잘못되었군요(잘못 알고 있었군요). - Estoy equivocado '에스또이 에끼보까도'
48. 가능합니다. - Es posible 에스 뽀시블레'
불가능합니다. - Es imposible '에스 임뽀시블레'
49. 그럴 수 없습니다(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 No puede ser '노 뿌에데 세르'
50. 천만에! - ¡Que va!'께 바'
51. 그런 뜻이 아니다. - Nada de eso '나다 데 에소'
52. 전혀 ...하지 않다. - En absoluto '엔 압솔루또'
53. 누구를 기다리고 계십니까? - ¿A quien espera usded?'아 끼엔 에스뻬라 우스덷'
54. 어디 가십니까? - A donde va usded?'아 돈데 바 우스덷'
55. 당신의 나이는 몇살입니까? - ¿Cuantos anos tiene usded? '꽌또스 아뇨스 띠에네 우스덷'
56. 언제 다시 만날까요? - ¿Cuando nos veremos? '꽌도 노스 베레모스'
57. 정말입니까? - ¿De vera?'데 베라?'
58. 당신에게 부탁이 있습니다. - Tengo que pedirle un favor '뗑고 께 뻬디를레 운 파보르'
59. 당신에게 폐를 끼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 No tenia intencion de molestarle '노 떼니아 인뗀시온 데 몰레스따를레'
60. 용서해 주십시요. - Dispense usded '디스뻰세 우스덷'
61. 그럴 필요 없습니다. - No hace falta '노 아세 팔따'
62. 안녕하십니까?(아침 인사) - Buenos dias '부에노스 디아스'
안녕하세요? - Muy buenas '무이 부에나스'
안녕하십니까?(낮 인사) - Buenas tardes '부에나스 따르데스'
안녕하십니까?(저녁 인사) - Buenas noches '부에나스 노체스'
대단히 기쁩니다. - Encantado '엔깐따도' (처음 만난 사람이 반갑다고 인사해오면 답례로..)
여자라면 Encantada '엔깐따다' 남성명사는 o로 끝나고, 여성명사는 a로 끝이 남.
어때?(아주 친한 사이에서의 인사) - ¿Que tal? '께 딸'
아주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은? - Muy bien, gracias, y usded? '무이 비엔, 그라시아스. 이 우스덷?'
여전합니다. - Como siempre '꼬모 시엠쁘레'
63. 가족들께 안부 전해주십시요. - Recuerdos a su familia '레꾸에르도스 아 수 파밀리아'
64. 크리스마스를 축하합니다. - Feliz navidad'펠리스 나비닫'
65.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Feliz ano nuevo '펠리스 아뇨 누에보'
66. 같은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 Lo mismo digo '로 미스모 디고'
67. 제 이름은 빠블로 고입니다. - Me llamo Pablo Ko '메 야모 빠블로 꼬'
68. 앉으십시요. - Tome asiento '또메 아시엔또'
69. 잘 오셨습니다. - Sea usded bienvenido '세아 우스덷 비엔베니도'
여자라면 비엔베니다 Bienvenida.
70. 자기 집같이 생각해 주십시요. - Usded pongase comodo como en casa '우스덷, 뽕가세 꼬모도 꼬모 엔 까사'
71. 격식 차리지 마십시요. - Sin ceremonias'신 세레모니아스'
72. 네, 고맙습니다. - Muchas gracias '무차스 그라시아스'
73. 말씀해 주십시요. - Diga usded '디가 우스덷'
74. 댁이 좋으실대로. - Como usded quiera '꼬모 우스덷 끼에라'
75.
할아버지- Abuelo 아부엘로,
할머니-Abuela 아부엘라,
아버지- Padre 빠드레,
어머니- Madre 마드레,
남편-El esposo 엘 에스뽀소 혹은 Marido 마리도,
아내-La esposa 라 에스뽀사,
아들-El hijo 엘 이호,
딸-La hija 라 이하,
형제-El hermano 엘 에르마노,
자매-La hermana 라 에르마나,
숙부-El tio 엘 띠오,
숙모-La tia 라 띠아,
남자사촌-El primo 엘 쁘리모,
여자사촌- La prima 라 쁘리마,
동서,매부-El cunano 엘 꾸냐도,
여자동서,올케,시누이-La cunada 라 꾸냐다,
여자조카-La sobrina 라 소브리나,
남자조카-El sobrino 엘 소브리노
76. 자, 그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 Ahora tengo que despedirme '아오라, 뗑고 께 데스뻬디르 메'
77. 댁의 전화번호는 몇번입니까? - ¿Cual es su numero de telefono? '꽐 에스 엘 누메로 데 수 뗄레포노'
78. 좋은 날씨군요. - Hace buen tiempo '아세 부엔 띠엠뽀'
79. 궂은 날씨입니다. - Hace mal tiempo '아세 말 띠엠뽀'
80. 구름이 잔뜩 끼었군요. - El cielo esta nublado '엘 씨엘로 에스따 누블라도'
81. 바람이 붑니까? - ¿Hace viento?'아세 비엔또?'
82. 햇볕을 쬐고 있습니다. - Hace sol '아세 솔'
83. 얼마나 무더운 날씨입니까? - ¿Hace mucho calor? '아쎄 무쵸 깔로르?'
84. 후덥지근하다. - Es bochornoso '에스 보초르노소'
85. 신선하다. - Hace fresco '아세 프레스꼬'
86. 오늘은 무슨 요일입니까? - ¿Que dia es hoy? '께 디아 에스 오이'
87. 몇시입니까? - ¿Que hora es? '께 오라 에스?'
88. 오후 7시입니다. - Son las siete de la tarde '손 라스 시에떼 데 라 따르데'
하나- Uno 우노,
둘- Dos 도스,
셋- Tres뜨레스,
넷- Cuatro 꽈뜨로,
다섯- Cinco 씬꼬,
여섯- Seis 세이스,
일곱- Siete 시에떼,
여덟- Ocho 오초,
아홉- Nueve 누에베,
열- Diez 디에스,
11=온세
12=도세
13=뜨레세
14=까또르세
15=낀세
16=디에시 세이스
17=디에시 씨에떼
18=디에시 오초
19=디에시 누에베
20=베인떼
21=베인띠 우노
22=베인띠 도스
30=뜨레인따
31=뜨레인따 우노
40=꽈렌따
41=꽈렌따 우노
50=씬꾸엔따
51=씬꾸엔따 우노
60=세센따
61=세센따 우노
70=쎄뗀따
71=쎄뗀따 우노
80=오첸따
81=오첸따 우노
90=노벤따
91=노뻰따 우노
100=씨엔
1,000=밀
10,000=디에즈 밀
100,000=씨엔 밀
시간- Hora 오라,
분- Minuto 미누또,
초- Segundo 세군도
89.
월요일- Lunes 루네스,
화요일- Martes 마르떼스,
수요일- Miercoles 미에르꼴레스,
목요일- Jueves 후에베스,
금요일- Viernes 비에르네스,
토요일- Sabado 사바도,
일요일- Domingo 도밍고
90.
1월- Enero 에네로,
2월- Febrero 페브레로,
3월- Marzo 마르소,
4월- Abril 아브릴,
5월- Mayo 마요,
6월- Junio 후니오,
7월- Julio 훌리오,
8월- Agosto 아고스또,
9월- Septiembre 쎕뗌브레,
10월-Octubre 옥뚜브레,
11월- Novienbre 노비엠브레,
12월- Diciembre 디씨엠브레
91.
봄 - La primavera 라 쁘리마베라,
여름 - El verano 엘 베라노,
가을 - El otono 엘 오또뇨,
겨울 - El invierno 엘 인비에르노
92. 당신은 오늘 바쁩니까? - ¿Tiene usded prisa hoy? '띠에네 우스덷 쁘리사, 오이?
93. 시간이 있습니다. - Tengo tiempo '뗑고 띠엠뽀'
시간이 없습니다. - No tengo tiempo '노 뗑고 띠엠뽀'
94. 고기를 좋아하십니까? 아니면 생선을? - ¿Quiere usded carne o pescado? '끼에레 우스덷 까르네 오 뻬스까도?'
95. 생선보다 고기를 더 좋아합니다. - Prefiero la carne que el pescado '쁘레피에로 라 까르네 께 뻬스까도?'
A mi me gusta A que B (아미 메 구스따 A 께 B) = 나는 B보다 A를 더 좋아합니다.
96.
동 - El este '엘 에스떼'
서 - El oeste '엘 오에스떼'
남 - El sur '엘 수르'
북 - El norte '엘 노르떼'
97. 아주 가깝습니다. - Esta muy cerca '에스따 무이 쎄르까'
98.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까? - ¿Vale la pena de verlo? '발레 라 뻬나 데 베를로'
99. 물론이지요. 근사합니다. - Ya lo creo, es magnifico '야 로 끄레오, 에스 마그니피꼬'
100. 영원토록, 쿠바 만세! - ¡Viva Cuba! ¡Hasta siempre! '비바 꾸바! 아스따 시엠쁘레'
* 스페인어에서 H는 말음을 하지 않습니다.
2. 잘 가 - Adios '아디오스'
3. 무엇을 할까요? - Que hago yo? '께 아고 요'
4. 말씀하신대로 하겠습니다. - A sus ordenes '아 수스 오르데네스'
5. 좋습니다. - Bueno '부에노'
6. 이것은 무엇입니까? - Que es esto '께 에스 에스또'
그것 - eso '에소' , 그것은 무엇입니까? - Que es eso? '께 에스 에소'
저것 - aquello '아께요' , 저것은 무엇입니까? - Que es aquello '께 에스 아께요'
7. 무엇을 바랍니까? - Que desea Usded? '께 데세아 우스덷'
8. 어떤 일을 해 드릴까요? - En que puedo servirle? '엔 께 뿌에도 세르비를레?'
9. 당신 이름은 무엇입니까? - Como se llama usded? '꼬모 세 야마 우스덷'
10. 네 - Si '시'
11. 아니오 - No '노'
12. 식사하셨습니까? - Ha comido usded '아 꼬미도 우스덷'
친한사람에게물어볼때는
밥 먹었어? Has comido? '아스 꼬미도?'
*친한 사람에게는 Tu - 뚜 = '너'라고 표현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13. 일이 언제 끝납니까? - Cuando acabara este trabajo? '꽌도 아까바라 에스떼 뜨라바호?'
14. 화장실에 갑니다. - Voy a servicio '보이 아 세르비시오'
15.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Gracias por su ayuda '그라시아스 뽀르 수 아유다'
16. 나는 몰랐습니다. - No lo sabia '노 로 사비아'
17. 잘 오셨습니다. - Bienvenido '비엔베니도'
18. 어디서 오셨습니까? - De donde viene usded? '데 돈데 비에네 우스덷?'
19.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 Con su permiso. '꼰 수 뻬르미소'
20. 무슨 일입니까? - Que pasa? '께 빠사?'
21. 걱정 마십시요. - No se preocupe. - '노 세 뿌레오꾸뻬'
22. 아무 것도 아닙니다. - Nada '나다'
23. 천만의 말씀을. - No hay de que '노 아이 데 께'
24. 물론입니다. - Por su puesto '뽀르 수 뿌에스또'
25. 괜찮습니다. - No importa '노 임뽀르따'
26. 이것은 무엇에 사용됩니까? - ¿Para que sirve esto? '빠라 께 시르베 에스또?'
27. 너무 크다. - Demasiado grande '데마시아도 그란데'
너무 작다. - Demasiado pequeno '데마시아도 뻬께뇨'
28. 그건 정말 안 되었습니다. - Los siento mucho '로 시엔또 무초' 다른 사람이 아프다든가 누구의 문상을 갔을 때.
29. 기쁘게 생각합니다. - Me alegro '메 알레그로'
30. 지금 바쁩니다. - Estoy ocupado '에스또이 오꾸빠도' ,
지금엄청바쁩니다 -Estoy muy ocupado 에스또이 무이 오꾸빠도
31. 저런, 유감인걸... - Que lastima '께 라스띠마'
32. 축하합니다. - Felicidades '펠리시다데스'
33. 제 것입니까? - ¿Esto es para mi? '에스또 에스 빠라 미?'
34. 오늘 - Hoy '오이' ,
내일 - Manana '마냐나' ,
어제 - Ayer '아예르' ,
그저께 - Anteayer ;안떼 아예르'
35. 오늘 아침 - Esta manana'에스따 마냐나' ,
오늘 오후 - Esta tarde '에스따 따르데' ,
오늘 저녁 - Esta noche '에스따 노체'
36. 대단히 감사합니다. - Muchas gracias '무차스 그라시아스'
37. 들어 오십시요. - Adelante '아델란떼'
38. 당신의 친절에 감사합니다. - Gracias por su amabilidad '그라시아스 뽀르 수 아마빌리닫'
39. 아무쪼록 저를 용서해 주십시요. - Haga usted el favor de perdonarme '아가 우스덷 엘 파보르 데 뻬르도나르메'
40. 맛있게 드십시요. - Buen provecho '부엔 쁘로베초'
41. 행운을 빕니다. - Buena suerte '부에나 수에르떼'
42. 바로 그대로. - Exactamente '엑삭따멘떼'
43.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Creo que si '끄레오께 시'
44.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Tiene usted razon '띠에네 우스덷 라손'
45. 이의 없습니다.- De acuerdo '데 아꾸에르도'
46. 사실입니다. - Es verdad '에스 베르닫' ,
사실이 아닙니다. - No es verdad '노 에스 베르닫'
47. 내가 잘못되었군요(잘못 알고 있었군요). - Estoy equivocado '에스또이 에끼보까도'
48. 가능합니다. - Es posible 에스 뽀시블레'
불가능합니다. - Es imposible '에스 임뽀시블레'
49. 그럴 수 없습니다(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 No puede ser '노 뿌에데 세르'
50. 천만에! - ¡Que va!'께 바'
51. 그런 뜻이 아니다. - Nada de eso '나다 데 에소'
52. 전혀 ...하지 않다. - En absoluto '엔 압솔루또'
53. 누구를 기다리고 계십니까? - ¿A quien espera usded?'아 끼엔 에스뻬라 우스덷'
54. 어디 가십니까? - A donde va usded?'아 돈데 바 우스덷'
55. 당신의 나이는 몇살입니까? - ¿Cuantos anos tiene usded? '꽌또스 아뇨스 띠에네 우스덷'
56. 언제 다시 만날까요? - ¿Cuando nos veremos? '꽌도 노스 베레모스'
57. 정말입니까? - ¿De vera?'데 베라?'
58. 당신에게 부탁이 있습니다. - Tengo que pedirle un favor '뗑고 께 뻬디를레 운 파보르'
59. 당신에게 폐를 끼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 No tenia intencion de molestarle '노 떼니아 인뗀시온 데 몰레스따를레'
60. 용서해 주십시요. - Dispense usded '디스뻰세 우스덷'
61. 그럴 필요 없습니다. - No hace falta '노 아세 팔따'
62. 안녕하십니까?(아침 인사) - Buenos dias '부에노스 디아스'
안녕하세요? - Muy buenas '무이 부에나스'
안녕하십니까?(낮 인사) - Buenas tardes '부에나스 따르데스'
안녕하십니까?(저녁 인사) - Buenas noches '부에나스 노체스'
대단히 기쁩니다. - Encantado '엔깐따도' (처음 만난 사람이 반갑다고 인사해오면 답례로..)
여자라면 Encantada '엔깐따다' 남성명사는 o로 끝나고, 여성명사는 a로 끝이 남.
어때?(아주 친한 사이에서의 인사) - ¿Que tal? '께 딸'
아주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은? - Muy bien, gracias, y usded? '무이 비엔, 그라시아스. 이 우스덷?'
여전합니다. - Como siempre '꼬모 시엠쁘레'
63. 가족들께 안부 전해주십시요. - Recuerdos a su familia '레꾸에르도스 아 수 파밀리아'
64. 크리스마스를 축하합니다. - Feliz navidad'펠리스 나비닫'
65.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Feliz ano nuevo '펠리스 아뇨 누에보'
66. 같은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 Lo mismo digo '로 미스모 디고'
67. 제 이름은 빠블로 고입니다. - Me llamo Pablo Ko '메 야모 빠블로 꼬'
68. 앉으십시요. - Tome asiento '또메 아시엔또'
69. 잘 오셨습니다. - Sea usded bienvenido '세아 우스덷 비엔베니도'
여자라면 비엔베니다 Bienvenida.
70. 자기 집같이 생각해 주십시요. - Usded pongase comodo como en casa '우스덷, 뽕가세 꼬모도 꼬모 엔 까사'
71. 격식 차리지 마십시요. - Sin ceremonias'신 세레모니아스'
72. 네, 고맙습니다. - Muchas gracias '무차스 그라시아스'
73. 말씀해 주십시요. - Diga usded '디가 우스덷'
74. 댁이 좋으실대로. - Como usded quiera '꼬모 우스덷 끼에라'
75.
할아버지- Abuelo 아부엘로,
할머니-Abuela 아부엘라,
아버지- Padre 빠드레,
어머니- Madre 마드레,
남편-El esposo 엘 에스뽀소 혹은 Marido 마리도,
아내-La esposa 라 에스뽀사,
아들-El hijo 엘 이호,
딸-La hija 라 이하,
형제-El hermano 엘 에르마노,
자매-La hermana 라 에르마나,
숙부-El tio 엘 띠오,
숙모-La tia 라 띠아,
남자사촌-El primo 엘 쁘리모,
여자사촌- La prima 라 쁘리마,
동서,매부-El cunano 엘 꾸냐도,
여자동서,올케,시누이-La cunada 라 꾸냐다,
여자조카-La sobrina 라 소브리나,
남자조카-El sobrino 엘 소브리노
76. 자, 그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 Ahora tengo que despedirme '아오라, 뗑고 께 데스뻬디르 메'
77. 댁의 전화번호는 몇번입니까? - ¿Cual es su numero de telefono? '꽐 에스 엘 누메로 데 수 뗄레포노'
78. 좋은 날씨군요. - Hace buen tiempo '아세 부엔 띠엠뽀'
79. 궂은 날씨입니다. - Hace mal tiempo '아세 말 띠엠뽀'
80. 구름이 잔뜩 끼었군요. - El cielo esta nublado '엘 씨엘로 에스따 누블라도'
81. 바람이 붑니까? - ¿Hace viento?'아세 비엔또?'
82. 햇볕을 쬐고 있습니다. - Hace sol '아세 솔'
83. 얼마나 무더운 날씨입니까? - ¿Hace mucho calor? '아쎄 무쵸 깔로르?'
84. 후덥지근하다. - Es bochornoso '에스 보초르노소'
85. 신선하다. - Hace fresco '아세 프레스꼬'
86. 오늘은 무슨 요일입니까? - ¿Que dia es hoy? '께 디아 에스 오이'
87. 몇시입니까? - ¿Que hora es? '께 오라 에스?'
88. 오후 7시입니다. - Son las siete de la tarde '손 라스 시에떼 데 라 따르데'
하나- Uno 우노,
둘- Dos 도스,
셋- Tres뜨레스,
넷- Cuatro 꽈뜨로,
다섯- Cinco 씬꼬,
여섯- Seis 세이스,
일곱- Siete 시에떼,
여덟- Ocho 오초,
아홉- Nueve 누에베,
열- Diez 디에스,
11=온세
12=도세
13=뜨레세
14=까또르세
15=낀세
16=디에시 세이스
17=디에시 씨에떼
18=디에시 오초
19=디에시 누에베
20=베인떼
21=베인띠 우노
22=베인띠 도스
30=뜨레인따
31=뜨레인따 우노
40=꽈렌따
41=꽈렌따 우노
50=씬꾸엔따
51=씬꾸엔따 우노
60=세센따
61=세센따 우노
70=쎄뗀따
71=쎄뗀따 우노
80=오첸따
81=오첸따 우노
90=노벤따
91=노뻰따 우노
100=씨엔
1,000=밀
10,000=디에즈 밀
100,000=씨엔 밀
시간- Hora 오라,
분- Minuto 미누또,
초- Segundo 세군도
89.
월요일- Lunes 루네스,
화요일- Martes 마르떼스,
수요일- Miercoles 미에르꼴레스,
목요일- Jueves 후에베스,
금요일- Viernes 비에르네스,
토요일- Sabado 사바도,
일요일- Domingo 도밍고
90.
1월- Enero 에네로,
2월- Febrero 페브레로,
3월- Marzo 마르소,
4월- Abril 아브릴,
5월- Mayo 마요,
6월- Junio 후니오,
7월- Julio 훌리오,
8월- Agosto 아고스또,
9월- Septiembre 쎕뗌브레,
10월-Octubre 옥뚜브레,
11월- Novienbre 노비엠브레,
12월- Diciembre 디씨엠브레
91.
봄 - La primavera 라 쁘리마베라,
여름 - El verano 엘 베라노,
가을 - El otono 엘 오또뇨,
겨울 - El invierno 엘 인비에르노
92. 당신은 오늘 바쁩니까? - ¿Tiene usded prisa hoy? '띠에네 우스덷 쁘리사, 오이?
93. 시간이 있습니다. - Tengo tiempo '뗑고 띠엠뽀'
시간이 없습니다. - No tengo tiempo '노 뗑고 띠엠뽀'
94. 고기를 좋아하십니까? 아니면 생선을? - ¿Quiere usded carne o pescado? '끼에레 우스덷 까르네 오 뻬스까도?'
95. 생선보다 고기를 더 좋아합니다. - Prefiero la carne que el pescado '쁘레피에로 라 까르네 께 뻬스까도?'
A mi me gusta A que B (아미 메 구스따 A 께 B) = 나는 B보다 A를 더 좋아합니다.
96.
동 - El este '엘 에스떼'
서 - El oeste '엘 오에스떼'
남 - El sur '엘 수르'
북 - El norte '엘 노르떼'
97. 아주 가깝습니다. - Esta muy cerca '에스따 무이 쎄르까'
98.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까? - ¿Vale la pena de verlo? '발레 라 뻬나 데 베를로'
99. 물론이지요. 근사합니다. - Ya lo creo, es magnifico '야 로 끄레오, 에스 마그니피꼬'
100. 영원토록, 쿠바 만세! - ¡Viva Cuba! ¡Hasta siempre! '비바 꾸바! 아스따 시엠쁘레'
Leave your greetings.
기타2008/11/29 06:45
올만에 올립니다.
근데 올리는 내용이 유머 네요. ㅎㅎ
밑에 유머(?) 보고 오랜만에 시원 하게 웃었습니다.
덤으로 말하자면 FSS 중간에 끊기를 잘했군요 ㅡㅡ;;;
근데 올리는 내용이 유머 네요. ㅎㅎ
밑에 유머(?) 보고 오랜만에 시원 하게 웃었습니다.
덤으로 말하자면 FSS 중간에 끊기를 잘했군요 ㅡㅡ;;;
오구레 이토(에어기어) : 만화의 작품성을 저해하는 가장 쉬운 요소는 선정적인 묘사이다. [... 할말이 없다..]
오다 에이치로(원피스) : 난 언제나 리얼리티를 추구한다.[리얼리티를 추구하는데 팔이 그따구로 커지심..?]
후지시마 쿄스케(아아 여신님) : 모든 작품은 단행본 10권안에 스토리가 마무리 되야 한다.[아예.. 그러십니까]
다카하시 츠토무(지뢰진) :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작품이 내 창작의 테마다. [지뢰진? 그게뭔지..]
토가시 요시히로(헌터헌터) : 난 지금 만화가 인생의 최고의 활동기에 접어들었다.[활동기인데 연재는 언제하십니까?]
아다치 미츠루(터치) : 난 사실 야구에 흥미없다.[...그럼 그리실게 없어서 야구만화 그리시는건지?;]
타카하시 류미코(이누야샤) : 먹고 살기 힘들어서 성실연재 했다.[그러면서도 거의 최고의 인기를 누렸군요.. 부럽..]
아라키 히로히코(죠죠시리즈) : 기성작가는 얼굴에 세월의 무게가 실려있어야 한다. [작가님 얼굴 한번보고싶군요]
타케시 코노미 (테니스의 왕자) : 내 작품의 매력은 실제 테니스 경기와 동일한 수준의 묘사이다.[그게 사실이면 잘못맞으면 사람잡것네..]
다이스케 테라사와 (미스터 초밥왕) : 사실 생선보단 고기가 맛있다고 생각한다.[그럼 미스터 고기왕으로 바꾸지?]
히로에 레이(블랙라군) : 기본적으로 내 작품의 장르는 로맨틱 코메디다. [ 과연... 그럴까나..]
오쿠 히로야(간츠) : 만화는 손으로 그려야 제맛이다. [공감인데.. 간츠는 안봐서]
나가노 마모루(FSS) : FSS는 36권 완결예정이다. [그걸 말하면 ... 독자들이 과연 볼까? 나라면 안본다]
사무라 히로아키(무한의 주인) : 스크린톤 값이 너무 많이 들어서 고민이다. [그러니깐 책이 잘팔려야...]
쿠보 타이토(블리치) : 나 사실 스페인어는 커녕 영어도 전혀 못한다. [그럼 공부하세요..]
오바타 타케시(데스노트) : 사실 나 그림만 그리고 내 작품 읽어본적 없다. [그 스토리는 원작에서 쏘옥~ 빼오신겁니까..]
시이나 타카시(GS미카미) : 루시올라라는 캐릭터가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이건 뭔책?]
우지이에 토젠(여동생은 사춘기) : 내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성장통을 섬세하게 묘사한 청춘만화다. [뭐라 할말이 없다 이뭐;;]
쿠스노키 케이(걸즈 사우르스) : 난 오로지 실력으로 성공했다. 얼굴은 논하지 말아달라. [안봐서 논하고 싶지도 않다]
카토 모토히로(Q.E.D) : 에로만화 그리고 싶다. 누가 좀 편집부 설득해달라. [... 여긴 한국이다 하고싶어도 못한다]
아카마츠 켄(네기마) : 다른 사람들도 다들 우리 부부처럼 사는거 아니었나?[당신네들이 옆집부부 쳐다보시지?]
우라사와 나오키(20세기 소년) : 왜 다들 가츠마타를 모르는 거지?[세세히 안봐서 잘몰라 ]
이토 준지(토미에) : 세상에 귀신이 어딨냐?[맞는말이긴한데.. 당신이 해도되는말입니까 ㄱ -;;]
고바야시 진(스쿨럼블) : 언제나 만화의 결말은 모든 독자들이 만족할수 있어야 한다.[만족할테니 몇대좀 맞을까? 22권 그림체 완전 떡이던데..]
세오 코우지(러브메이트): 연애물에서 독자들이 가장 지루해 하는 부분은 밀고 당기기이다.[연애물에서 그거빼뭔 뭐가남음?]
카와시타 미즈키(딸기 100%): 팬파워 휘말려서 작품의 스토리를 바꾸는 건 3류작가나 하는 짓이다.[그러셧어요?;;]
하라 히데노리(겨울이야기): 남녀 관계는 언제나 쿨한게 좋다. [안봐서]
히라노 코우타(헬싱): 브람스토커의 원작을 100% 충실하게 재현해냈다. [이것역시 안봐서ㅈㅅ]
와츠키 노부히로(바람의 검심): 팬들에게 서운하다. 왜 쿈코는 만들어주면서 켄코는 안만들어주는가? [만들면.. 뭐가 달라질까?]
이나카키 리이치로(아이실드21) : 제일 존경하는 미식축구선수? 빈스 맥마흔!!! 응? 짐 맥마흔이던가? [...미식축구 팀이나 먼저 외우시죠]
오키모토 슈(신의 물방울) : 전엔 안그랬는데 친구가 사준 외국 담배를 핀 후론 이상하게 와인만 마시면 환상이 보인다. 그래서 그걸 만화로...
[그리면 .. 과연 출판이 될까요? 담밴데?]
스즈에 미우치(유리가면) : 유리가면은 연극의 플롯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내년쯤에 1막1장 유년기편이 완결되고 1막2장이... 응? 전부 몇막이냐고? 7막인데 왜? [죽을때까지 유리가면만 그려라..]
아마기 세이마루(소년탐정 김전일) : 요코미조 세이시? 그게 누구냐? [나도모름]
키오 시모쿠(현시연) : 난 오타쿠가 싫다. [자신을 부정하지마시오]
야부키 켄타로(to love) : 모에는 한물 갔다. 요새 누가 그런걸 좋아하냐? [한물갓는데.. 메인히로인이 야미한테 왜밀림?]
이타카키 케이스케(한마 바키) : 일반인도 3~5년간 체계적인 수련을 하면 내 작품의 캐릭터랑 유사한 수준이 될수 있다.[다른말 할필요없고.. 그냥 더럽다]
나가사와 사토루(마리미테) : 세상에는 동성간에 사랑하는 이상한 사람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그 이상한걸 당신이 지금 그리고잇다죠..]
하나자와 켄고(보이즈 온더 런): 누구나 쉽게 몰입할수 있는 멋진 남자 주인공이 내 작품의 매력이다. [으음..]
오이와 켄지(NHK에 어서오세요,GOTH) : 독자들이 쉽게 식상해 하는 나른하고 평범한 일상의 소재로 만화를 그릴수 있게 지원해준 편집부에게 감사한다. [평범한거랑은 약간 거리가..]
하타 켄지로(하야테처럼) : 다른 사람의 작품을 패러디하면서 쉽게 만화를 그리면 좋은 작품이 안나온다.[은근히 존경햇던사람인데.. 이사람 영 아니구만..]
미우라 켄타로(베르세르크) : 왜 독자들은 이게 하렘물인걸 모르는 거지? [헐.. 베르세르크가 하렘이엇구나..]
모리 카오루(엠마): 화풍에 영향을 준 사람? 만나본적은 없지만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그림체를 추구한다. [그게누구임..]
후지사와 토오루(GTO): 즐거운 학창시절을 만화로 그릴수 있어 행복하다. [참 평화로운 학교군요..]
클램프(X,츠바사 등): 좋아하는 남자 캐릭? 글쎄? 머리색깔이랑 모양만 바꾸면 다 똑같은 놈이라 그다지... [하긴.. 클램프작가분들은 거기서거기.. 홀릭은 약간다른듯하지만..]
아키 카츠(러브 다이어리): 지극히 평범한 부부의 일상이 이렇게 인기를 누릴줄은 상상도 못했다.[평범한건가? ]
타케우치 나오코(세일러문) : 난 내 남편(프로게이머)이 자랑스럽다. [아예.. 은혜로운 말씀 잘들엇습니다.]
오다 에이치로(원피스) : 난 언제나 리얼리티를 추구한다.[리얼리티를 추구하는데 팔이 그따구로 커지심..?]
후지시마 쿄스케(아아 여신님) : 모든 작품은 단행본 10권안에 스토리가 마무리 되야 한다.[아예.. 그러십니까]
다카하시 츠토무(지뢰진) :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작품이 내 창작의 테마다. [지뢰진? 그게뭔지..]
토가시 요시히로(헌터헌터) : 난 지금 만화가 인생의 최고의 활동기에 접어들었다.[활동기인데 연재는 언제하십니까?]
아다치 미츠루(터치) : 난 사실 야구에 흥미없다.[...그럼 그리실게 없어서 야구만화 그리시는건지?;]
타카하시 류미코(이누야샤) : 먹고 살기 힘들어서 성실연재 했다.[그러면서도 거의 최고의 인기를 누렸군요.. 부럽..]
아라키 히로히코(죠죠시리즈) : 기성작가는 얼굴에 세월의 무게가 실려있어야 한다. [작가님 얼굴 한번보고싶군요]
타케시 코노미 (테니스의 왕자) : 내 작품의 매력은 실제 테니스 경기와 동일한 수준의 묘사이다.[그게 사실이면 잘못맞으면 사람잡것네..]
다이스케 테라사와 (미스터 초밥왕) : 사실 생선보단 고기가 맛있다고 생각한다.[그럼 미스터 고기왕으로 바꾸지?]
히로에 레이(블랙라군) : 기본적으로 내 작품의 장르는 로맨틱 코메디다. [ 과연... 그럴까나..]
오쿠 히로야(간츠) : 만화는 손으로 그려야 제맛이다. [공감인데.. 간츠는 안봐서]
나가노 마모루(FSS) : FSS는 36권 완결예정이다. [그걸 말하면 ... 독자들이 과연 볼까? 나라면 안본다]
사무라 히로아키(무한의 주인) : 스크린톤 값이 너무 많이 들어서 고민이다. [그러니깐 책이 잘팔려야...]
쿠보 타이토(블리치) : 나 사실 스페인어는 커녕 영어도 전혀 못한다. [그럼 공부하세요..]
오바타 타케시(데스노트) : 사실 나 그림만 그리고 내 작품 읽어본적 없다. [그 스토리는 원작에서 쏘옥~ 빼오신겁니까..]
시이나 타카시(GS미카미) : 루시올라라는 캐릭터가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이건 뭔책?]
우지이에 토젠(여동생은 사춘기) : 내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성장통을 섬세하게 묘사한 청춘만화다. [뭐라 할말이 없다 이뭐;;]
쿠스노키 케이(걸즈 사우르스) : 난 오로지 실력으로 성공했다. 얼굴은 논하지 말아달라. [안봐서 논하고 싶지도 않다]
카토 모토히로(Q.E.D) : 에로만화 그리고 싶다. 누가 좀 편집부 설득해달라. [... 여긴 한국이다 하고싶어도 못한다]
아카마츠 켄(네기마) : 다른 사람들도 다들 우리 부부처럼 사는거 아니었나?[당신네들이 옆집부부 쳐다보시지?]
우라사와 나오키(20세기 소년) : 왜 다들 가츠마타를 모르는 거지?[세세히 안봐서 잘몰라 ]
이토 준지(토미에) : 세상에 귀신이 어딨냐?[맞는말이긴한데.. 당신이 해도되는말입니까 ㄱ -;;]
고바야시 진(스쿨럼블) : 언제나 만화의 결말은 모든 독자들이 만족할수 있어야 한다.[만족할테니 몇대좀 맞을까? 22권 그림체 완전 떡이던데..]
세오 코우지(러브메이트): 연애물에서 독자들이 가장 지루해 하는 부분은 밀고 당기기이다.[연애물에서 그거빼뭔 뭐가남음?]
카와시타 미즈키(딸기 100%): 팬파워 휘말려서 작품의 스토리를 바꾸는 건 3류작가나 하는 짓이다.[그러셧어요?;;]
하라 히데노리(겨울이야기): 남녀 관계는 언제나 쿨한게 좋다. [안봐서]
히라노 코우타(헬싱): 브람스토커의 원작을 100% 충실하게 재현해냈다. [이것역시 안봐서ㅈㅅ]
와츠키 노부히로(바람의 검심): 팬들에게 서운하다. 왜 쿈코는 만들어주면서 켄코는 안만들어주는가? [만들면.. 뭐가 달라질까?]
이나카키 리이치로(아이실드21) : 제일 존경하는 미식축구선수? 빈스 맥마흔!!! 응? 짐 맥마흔이던가? [...미식축구 팀이나 먼저 외우시죠]
오키모토 슈(신의 물방울) : 전엔 안그랬는데 친구가 사준 외국 담배를 핀 후론 이상하게 와인만 마시면 환상이 보인다. 그래서 그걸 만화로...
[그리면 .. 과연 출판이 될까요? 담밴데?]
스즈에 미우치(유리가면) : 유리가면은 연극의 플롯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내년쯤에 1막1장 유년기편이 완결되고 1막2장이... 응? 전부 몇막이냐고? 7막인데 왜? [죽을때까지 유리가면만 그려라..]
아마기 세이마루(소년탐정 김전일) : 요코미조 세이시? 그게 누구냐? [나도모름]
키오 시모쿠(현시연) : 난 오타쿠가 싫다. [자신을 부정하지마시오]
야부키 켄타로(to love) : 모에는 한물 갔다. 요새 누가 그런걸 좋아하냐? [한물갓는데.. 메인히로인이 야미한테 왜밀림?]
이타카키 케이스케(한마 바키) : 일반인도 3~5년간 체계적인 수련을 하면 내 작품의 캐릭터랑 유사한 수준이 될수 있다.[다른말 할필요없고.. 그냥 더럽다]
나가사와 사토루(마리미테) : 세상에는 동성간에 사랑하는 이상한 사람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그 이상한걸 당신이 지금 그리고잇다죠..]
하나자와 켄고(보이즈 온더 런): 누구나 쉽게 몰입할수 있는 멋진 남자 주인공이 내 작품의 매력이다. [으음..]
오이와 켄지(NHK에 어서오세요,GOTH) : 독자들이 쉽게 식상해 하는 나른하고 평범한 일상의 소재로 만화를 그릴수 있게 지원해준 편집부에게 감사한다. [평범한거랑은 약간 거리가..]
하타 켄지로(하야테처럼) : 다른 사람의 작품을 패러디하면서 쉽게 만화를 그리면 좋은 작품이 안나온다.[은근히 존경햇던사람인데.. 이사람 영 아니구만..]
미우라 켄타로(베르세르크) : 왜 독자들은 이게 하렘물인걸 모르는 거지? [헐.. 베르세르크가 하렘이엇구나..]
모리 카오루(엠마): 화풍에 영향을 준 사람? 만나본적은 없지만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그림체를 추구한다. [그게누구임..]
후지사와 토오루(GTO): 즐거운 학창시절을 만화로 그릴수 있어 행복하다. [참 평화로운 학교군요..]
클램프(X,츠바사 등): 좋아하는 남자 캐릭? 글쎄? 머리색깔이랑 모양만 바꾸면 다 똑같은 놈이라 그다지... [하긴.. 클램프작가분들은 거기서거기.. 홀릭은 약간다른듯하지만..]
아키 카츠(러브 다이어리): 지극히 평범한 부부의 일상이 이렇게 인기를 누릴줄은 상상도 못했다.[평범한건가? ]
타케우치 나오코(세일러문) : 난 내 남편(프로게이머)이 자랑스럽다. [아예.. 은혜로운 말씀 잘들엇습니다.]
Leave your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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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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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룡이
-
기타2008/06/11 02:02
2008년 06월 10일
경찰 추산 서울 6만(나중에 10만으로 수정) / 주최는 추산 서울 60만(나중에 70만으로 수정)
경찰 추산 지방 3만 / 주최측 추산 지방 30만
아래는 서울 촛불 문화제가 한창인곳의 사진 한장입니다. 이 사진은 전체 시위대의 일부임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사진보다 훨씬 넓은 지역에서 저정도 밀도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촛불을 들지 않은 시민들도 많았습니다.
이 사진을 가지고 'clien'의 Natty 님이 데드픽셀 체크툴을 사용해 인원수를 측정한 데이터 입니다.
눈으로만 봐도 어마어마한 인구가 모여있는데 이걸 6만이라고 하는 경찰이 어이가 없네요.
순간 권력의 개가 되어버린 경찰의 모습으로 비춰집니다.












Leave your greetings.
금룡할배...
2009/05/26 14:0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마음의 거울을 보세요. 할배의 마음은 프론처럼 귀엽지 않답니다.
왜... 내 가 어때서... 내 마음이 얼마나 깨끗한데..
2009/06/11 09:07 [ Permalink : Modify/Delete ]앗... 어머님께서 오셨으니 말 바꾸기 신공....
2009/06/12 09:1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오해입니다. 오해!!
꿈꾸는 청년 金龍二의 마음은 프론처럼 귀엽지는 않지만 타우렌처럼 순박하고 깨끗하다는 뜻이었습니다...
(아이... 부럽네요.. 제 어머니께서는 인터넷 좀 배우라고 그리 말씀드려도 안배우시던데.. OTL)
네이트온 해킹당한것같아요
2009/07/18 18:5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