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의 포스팅~~
이제 과테말라를 떠나서 한국 가기전까지 여행 중입니다.
그중 오늘 찍은 캐나다-나이아가라폭포 사진 올려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정리 해서 올릴께요~
사진 무단 펌 하지 마세용 -0-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
이제 과테말라를 떠나서 한국 가기전까지 여행 중입니다.
그중 오늘 찍은 캐나다-나이아가라폭포 사진 올려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정리 해서 올릴께요~
사진 무단 펌 하지 마세용 -0-































아이 추워.. 콜록콜록!! ㄷㄷㄷㄷㄷㄷㄷ
바다 한 번 맑네용.. 저런데 한 번 가봤으면...
따뜻한 남쪽나라의 금룡할배 쵸쿰 부러워요...ㅡㅜ
음.. 나를 할배라할 사람 많지 않은데.. ㅎㅎ;;
근데 왠지 누군지 알것 같은 ㅋㅋㅋ
새해복 많이 받아요~~ ㅎㅎ
거 적당히 좀 먹고.....다이어트 좀 하지???????
살기 좋은가....무슨 살이 이리 쪘노.........ㄷㄷㄷ
멋찐 배경을 가리는 현지인은...누규? 배 촘 나오고 까무잡잡한 넉살 좋아보이는 그대는..과연..음..
2009/02/03 14:56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오랜만에 연휴라 친구들과 당일 치기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2월 말에 갔다왔던 San Jose(산호세)로 가서 간단한 구경을 하고, Monterrico(몬떼~리꼬)까지 풀코스로 구경하고 왔네요.
오랜만에 바다에 들어가서 물장구도 쳐보고, 파도에 떠밀려도 보고...
캐러비안베이보다(갔다온사람 말에따르면) 훨~~~씬 낫다고 하더군요.. ㅎㅎ
이런 저런일이 있었지만 즐겁게 하루를 놀다 온것 같습니다. ㅎㅎ
아래 놀러 갔던 사진들 첨부해요~

내 뒤통수 때리고 즐거워하는 나쁜넘들 -0-

일심단결 Alex 형 빠뜨리기!!

결과는 성공 하지만 나까지 ㅠ.ㅠ

물에 빠진김에 제대로 물에서 노는중 ㅎㅎ

몬떼리꼬(Monterrico) 입구

맥주거품 같은 파도가 치는 바닷가~

파도가 몰려온다 튀어라~

차안에서 한컷~

사악한 때꼬!!

같이 갔던 홍일점 지혜양~

남정네들 낭닝구 차림 샷.. (겨털모자 없음!)
둥군사진올렸어욤ㅋ 여튼 완전부럽 ;ㅅ; 전 이번에 바다도 못 갔어요 엉엉엉 꺼이꺼이꺼이
2008/08/18 13:1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오랜만에 옆 동네(?)인 안띠구아로 놀러갔습니다.
마침 토요일이 쉬는날이라 점심 및 디저트를 먹기로 하고 달렸죠~
기숙사에서 12시 10분쯤 출발했는데 역시 퇴근시간이 겹쳐서 그런지 평소보다 20분 정도 더걸린 1시 10분쯤 도착을 했네요.
안띠구아에 도착하자마자 달려간곳은 '빤사베르데' 라는 호텔 입니다.
여기 스테이크가 너무 맛있어서 자주 먹으러 오고싶은 곳 상위에 들어갑니다.
( 1위는 과테말라 시티에 있는 돈데미겔 : 새우구이 및 찹스테이크로 유명한곳 입니다 )
스테이크를 시키고 기다리면서 빵으로 허기를 살짝 줄여주면서 사진 한컷 찍고.


잠시뒤 드디어 스테이크가 등장!

역시 너무 너무 맛있는 스테이크.. 행복해~
스테이크 가격은 팁포함 한화 2만원 정도 입니다.
맛있게 먹고 나온뒤 소화도 시킬겸 안띠구와를 잠깐 순회 했습니다.
세계적인 여행지 답게 유럽 및 미국인들이 많더군요.



이 카페는 특이하게 식물원과 같이 운영 되는곳입니다. (사진을 안찍었네요... 예전에 찍은게 있을껀데 ㅡㅡa)
여기 카페는 분위기가 좋아요. 물론 과일 주스도 맛있구요~ ^^

과일주스 마시면서 이야기하다가 드디어 컴백홈~ 이라고 해봤자. 안띠구아에서 약 2시간30분 밖에 체류를 안했습니다.
거리가 가까워서 언제든지 올 수 있기때문인 이유도 있죠 ^^
현재 과테말라는 우기인데도 불구하고 주말 내도록 화창한 날씨여서 돌아다닌 보람이 있었습니다.
그럼 다음에 이전에 안올린 '세마나산타 in 안띠구아' 와 '리오둘세 and 리빙스톤' 편을 올리겠습니다~
여기는 놀것이 없는데..
그나마 있는게 안띠구아라서...
솔직히 노는곳도 아니고 밥먹으러 가는데....
3월 2일 일요일에 과테말라 산호새에 다녀왔습니다.
회사 저희부 이사님이 구경 시켜 주시더군요 .
제가 있는곳 과테말라 시티에서 약 2시간 떨어져있더군요.
가는길에 휴게소에 잠깐 들려서 아이스크림 먹으며 한컷 찍었네요 ㅎㅎ


궁금하신분은 클릭..
후식을 먹고 난뒤에 산호새로 이동했습니다.
일반 적인 한국의 해수욕장이랑 같습니다.
다만 다른건 백사장이 아니라 흑사장 입니다.
여기 모래가 화산재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더군요 .
무좀 치료에는 대박이라고 합니다. 무좀 치료하고싶으신문은 여기 오셔서 맨발로 찜질하세요 -0-
원래는 좀더 돌아다닐려했지만 날씨도 약간 흐리고 이동하고자 하는곳에 사람이 많아서 적당히 돌아오기로 했습니다. ㅎㅎ
돌아오는 길에 시장에 들려서 야자를 사먹었습니다.
먹어보니.. 오... 이게 정말 맛있습니다. ㅎㅎㅎㅎㅎ



Leave your greetings.
얼굴이 약간 동그랗게 변했네요.
2009/10/12 11:35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뺄 생각 하지 말고 더 동그래진 금룡할배의 매력으로 참한 처자 하나 낚아오세요.
누.. .누구시오??
2009/10/17 12:02 [ Permalink : Modify/Delete ]나야갈 폭포 역시나 웅장하네요 형~!!
2009/10/23 22:4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핸폰이 어려워요...ㅠㅠ 연락좀주셈~~!! K.H ㅋㅋㅋ
얼라.. 누구신지요..;;;
2009/12/28 15:25 [ Permalink : Modify/Delete ]누군지 알아야 전화를..;;;
과테에서 찍은 사진도 다 올려봐..
2009/10/31 07:44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애니초보 홈피 떠난 이후로 처음이네요.
2009/12/14 13:4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외국에 나가계신가 본데. 여러모로 부럽네요.
저도 IT쪽에서 일하고 있는데... 제 능력이 모자란 탓이 큽니다만...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네요.
지금 보니 애니초보 홈피에 계신분들 중에 의외로 엘리트들이 많았던것 같네요.
그럼 건강하시고, 금년 마무리 잘하시길~
좀 이릅니다만, 새해복많이받으시고요.
안녕하세요.. 답글이 늦었네요.. ^^;;
2009/12/28 15:24 [ Permalink : Modify/Delete ]솔직히 어떤분인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때 계셨던 분들중. 어떤사람님, 구우사마님, 러브나루님 같은경우는 아직도 연락을 하고 지낸답니다.
혹시 이글 보시면. 저한테 메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