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올립니다.
근데 올리는 내용이 유머 네요. ㅎㅎ
밑에 유머(?) 보고 오랜만에 시원 하게 웃었습니다.
덤으로 말하자면 FSS 중간에 끊기를 잘했군요 ㅡㅡ;;;
근데 올리는 내용이 유머 네요. ㅎㅎ
밑에 유머(?) 보고 오랜만에 시원 하게 웃었습니다.
덤으로 말하자면 FSS 중간에 끊기를 잘했군요 ㅡㅡ;;;
오구레 이토(에어기어) : 만화의 작품성을 저해하는 가장 쉬운 요소는 선정적인 묘사이다. [... 할말이 없다..]
오다 에이치로(원피스) : 난 언제나 리얼리티를 추구한다.[리얼리티를 추구하는데 팔이 그따구로 커지심..?]
후지시마 쿄스케(아아 여신님) : 모든 작품은 단행본 10권안에 스토리가 마무리 되야 한다.[아예.. 그러십니까]
다카하시 츠토무(지뢰진) :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작품이 내 창작의 테마다. [지뢰진? 그게뭔지..]
토가시 요시히로(헌터헌터) : 난 지금 만화가 인생의 최고의 활동기에 접어들었다.[활동기인데 연재는 언제하십니까?]
아다치 미츠루(터치) : 난 사실 야구에 흥미없다.[...그럼 그리실게 없어서 야구만화 그리시는건지?;]
타카하시 류미코(이누야샤) : 먹고 살기 힘들어서 성실연재 했다.[그러면서도 거의 최고의 인기를 누렸군요.. 부럽..]
아라키 히로히코(죠죠시리즈) : 기성작가는 얼굴에 세월의 무게가 실려있어야 한다. [작가님 얼굴 한번보고싶군요]
타케시 코노미 (테니스의 왕자) : 내 작품의 매력은 실제 테니스 경기와 동일한 수준의 묘사이다.[그게 사실이면 잘못맞으면 사람잡것네..]
다이스케 테라사와 (미스터 초밥왕) : 사실 생선보단 고기가 맛있다고 생각한다.[그럼 미스터 고기왕으로 바꾸지?]
히로에 레이(블랙라군) : 기본적으로 내 작품의 장르는 로맨틱 코메디다. [ 과연... 그럴까나..]
오쿠 히로야(간츠) : 만화는 손으로 그려야 제맛이다. [공감인데.. 간츠는 안봐서]
나가노 마모루(FSS) : FSS는 36권 완결예정이다. [그걸 말하면 ... 독자들이 과연 볼까? 나라면 안본다]
사무라 히로아키(무한의 주인) : 스크린톤 값이 너무 많이 들어서 고민이다. [그러니깐 책이 잘팔려야...]
쿠보 타이토(블리치) : 나 사실 스페인어는 커녕 영어도 전혀 못한다. [그럼 공부하세요..]
오바타 타케시(데스노트) : 사실 나 그림만 그리고 내 작품 읽어본적 없다. [그 스토리는 원작에서 쏘옥~ 빼오신겁니까..]
시이나 타카시(GS미카미) : 루시올라라는 캐릭터가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이건 뭔책?]
우지이에 토젠(여동생은 사춘기) : 내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성장통을 섬세하게 묘사한 청춘만화다. [뭐라 할말이 없다 이뭐;;]
쿠스노키 케이(걸즈 사우르스) : 난 오로지 실력으로 성공했다. 얼굴은 논하지 말아달라. [안봐서 논하고 싶지도 않다]
카토 모토히로(Q.E.D) : 에로만화 그리고 싶다. 누가 좀 편집부 설득해달라. [... 여긴 한국이다 하고싶어도 못한다]
아카마츠 켄(네기마) : 다른 사람들도 다들 우리 부부처럼 사는거 아니었나?[당신네들이 옆집부부 쳐다보시지?]
우라사와 나오키(20세기 소년) : 왜 다들 가츠마타를 모르는 거지?[세세히 안봐서 잘몰라 ]
이토 준지(토미에) : 세상에 귀신이 어딨냐?[맞는말이긴한데.. 당신이 해도되는말입니까 ㄱ -;;]
고바야시 진(스쿨럼블) : 언제나 만화의 결말은 모든 독자들이 만족할수 있어야 한다.[만족할테니 몇대좀 맞을까? 22권 그림체 완전 떡이던데..]
세오 코우지(러브메이트): 연애물에서 독자들이 가장 지루해 하는 부분은 밀고 당기기이다.[연애물에서 그거빼뭔 뭐가남음?]
카와시타 미즈키(딸기 100%): 팬파워 휘말려서 작품의 스토리를 바꾸는 건 3류작가나 하는 짓이다.[그러셧어요?;;]
하라 히데노리(겨울이야기): 남녀 관계는 언제나 쿨한게 좋다. [안봐서]
히라노 코우타(헬싱): 브람스토커의 원작을 100% 충실하게 재현해냈다. [이것역시 안봐서ㅈㅅ]
와츠키 노부히로(바람의 검심): 팬들에게 서운하다. 왜 쿈코는 만들어주면서 켄코는 안만들어주는가? [만들면.. 뭐가 달라질까?]
이나카키 리이치로(아이실드21) : 제일 존경하는 미식축구선수? 빈스 맥마흔!!! 응? 짐 맥마흔이던가? [...미식축구 팀이나 먼저 외우시죠]
오키모토 슈(신의 물방울) : 전엔 안그랬는데 친구가 사준 외국 담배를 핀 후론 이상하게 와인만 마시면 환상이 보인다. 그래서 그걸 만화로...
[그리면 .. 과연 출판이 될까요? 담밴데?]
스즈에 미우치(유리가면) : 유리가면은 연극의 플롯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내년쯤에 1막1장 유년기편이 완결되고 1막2장이... 응? 전부 몇막이냐고? 7막인데 왜? [죽을때까지 유리가면만 그려라..]
아마기 세이마루(소년탐정 김전일) : 요코미조 세이시? 그게 누구냐? [나도모름]
키오 시모쿠(현시연) : 난 오타쿠가 싫다. [자신을 부정하지마시오]
야부키 켄타로(to love) : 모에는 한물 갔다. 요새 누가 그런걸 좋아하냐? [한물갓는데.. 메인히로인이 야미한테 왜밀림?]
이타카키 케이스케(한마 바키) : 일반인도 3~5년간 체계적인 수련을 하면 내 작품의 캐릭터랑 유사한 수준이 될수 있다.[다른말 할필요없고.. 그냥 더럽다]
나가사와 사토루(마리미테) : 세상에는 동성간에 사랑하는 이상한 사람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그 이상한걸 당신이 지금 그리고잇다죠..]
하나자와 켄고(보이즈 온더 런): 누구나 쉽게 몰입할수 있는 멋진 남자 주인공이 내 작품의 매력이다. [으음..]
오이와 켄지(NHK에 어서오세요,GOTH) : 독자들이 쉽게 식상해 하는 나른하고 평범한 일상의 소재로 만화를 그릴수 있게 지원해준 편집부에게 감사한다. [평범한거랑은 약간 거리가..]
하타 켄지로(하야테처럼) : 다른 사람의 작품을 패러디하면서 쉽게 만화를 그리면 좋은 작품이 안나온다.[은근히 존경햇던사람인데.. 이사람 영 아니구만..]
미우라 켄타로(베르세르크) : 왜 독자들은 이게 하렘물인걸 모르는 거지? [헐.. 베르세르크가 하렘이엇구나..]
모리 카오루(엠마): 화풍에 영향을 준 사람? 만나본적은 없지만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그림체를 추구한다. [그게누구임..]
후지사와 토오루(GTO): 즐거운 학창시절을 만화로 그릴수 있어 행복하다. [참 평화로운 학교군요..]
클램프(X,츠바사 등): 좋아하는 남자 캐릭? 글쎄? 머리색깔이랑 모양만 바꾸면 다 똑같은 놈이라 그다지... [하긴.. 클램프작가분들은 거기서거기.. 홀릭은 약간다른듯하지만..]
아키 카츠(러브 다이어리): 지극히 평범한 부부의 일상이 이렇게 인기를 누릴줄은 상상도 못했다.[평범한건가? ]
타케우치 나오코(세일러문) : 난 내 남편(프로게이머)이 자랑스럽다. [아예.. 은혜로운 말씀 잘들엇습니다.]
오다 에이치로(원피스) : 난 언제나 리얼리티를 추구한다.[리얼리티를 추구하는데 팔이 그따구로 커지심..?]
후지시마 쿄스케(아아 여신님) : 모든 작품은 단행본 10권안에 스토리가 마무리 되야 한다.[아예.. 그러십니까]
다카하시 츠토무(지뢰진) :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작품이 내 창작의 테마다. [지뢰진? 그게뭔지..]
토가시 요시히로(헌터헌터) : 난 지금 만화가 인생의 최고의 활동기에 접어들었다.[활동기인데 연재는 언제하십니까?]
아다치 미츠루(터치) : 난 사실 야구에 흥미없다.[...그럼 그리실게 없어서 야구만화 그리시는건지?;]
타카하시 류미코(이누야샤) : 먹고 살기 힘들어서 성실연재 했다.[그러면서도 거의 최고의 인기를 누렸군요.. 부럽..]
아라키 히로히코(죠죠시리즈) : 기성작가는 얼굴에 세월의 무게가 실려있어야 한다. [작가님 얼굴 한번보고싶군요]
타케시 코노미 (테니스의 왕자) : 내 작품의 매력은 실제 테니스 경기와 동일한 수준의 묘사이다.[그게 사실이면 잘못맞으면 사람잡것네..]
다이스케 테라사와 (미스터 초밥왕) : 사실 생선보단 고기가 맛있다고 생각한다.[그럼 미스터 고기왕으로 바꾸지?]
히로에 레이(블랙라군) : 기본적으로 내 작품의 장르는 로맨틱 코메디다. [ 과연... 그럴까나..]
오쿠 히로야(간츠) : 만화는 손으로 그려야 제맛이다. [공감인데.. 간츠는 안봐서]
나가노 마모루(FSS) : FSS는 36권 완결예정이다. [그걸 말하면 ... 독자들이 과연 볼까? 나라면 안본다]
사무라 히로아키(무한의 주인) : 스크린톤 값이 너무 많이 들어서 고민이다. [그러니깐 책이 잘팔려야...]
쿠보 타이토(블리치) : 나 사실 스페인어는 커녕 영어도 전혀 못한다. [그럼 공부하세요..]
오바타 타케시(데스노트) : 사실 나 그림만 그리고 내 작품 읽어본적 없다. [그 스토리는 원작에서 쏘옥~ 빼오신겁니까..]
시이나 타카시(GS미카미) : 루시올라라는 캐릭터가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이건 뭔책?]
우지이에 토젠(여동생은 사춘기) : 내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성장통을 섬세하게 묘사한 청춘만화다. [뭐라 할말이 없다 이뭐;;]
쿠스노키 케이(걸즈 사우르스) : 난 오로지 실력으로 성공했다. 얼굴은 논하지 말아달라. [안봐서 논하고 싶지도 않다]
카토 모토히로(Q.E.D) : 에로만화 그리고 싶다. 누가 좀 편집부 설득해달라. [... 여긴 한국이다 하고싶어도 못한다]
아카마츠 켄(네기마) : 다른 사람들도 다들 우리 부부처럼 사는거 아니었나?[당신네들이 옆집부부 쳐다보시지?]
우라사와 나오키(20세기 소년) : 왜 다들 가츠마타를 모르는 거지?[세세히 안봐서 잘몰라 ]
이토 준지(토미에) : 세상에 귀신이 어딨냐?[맞는말이긴한데.. 당신이 해도되는말입니까 ㄱ -;;]
고바야시 진(스쿨럼블) : 언제나 만화의 결말은 모든 독자들이 만족할수 있어야 한다.[만족할테니 몇대좀 맞을까? 22권 그림체 완전 떡이던데..]
세오 코우지(러브메이트): 연애물에서 독자들이 가장 지루해 하는 부분은 밀고 당기기이다.[연애물에서 그거빼뭔 뭐가남음?]
카와시타 미즈키(딸기 100%): 팬파워 휘말려서 작품의 스토리를 바꾸는 건 3류작가나 하는 짓이다.[그러셧어요?;;]
하라 히데노리(겨울이야기): 남녀 관계는 언제나 쿨한게 좋다. [안봐서]
히라노 코우타(헬싱): 브람스토커의 원작을 100% 충실하게 재현해냈다. [이것역시 안봐서ㅈㅅ]
와츠키 노부히로(바람의 검심): 팬들에게 서운하다. 왜 쿈코는 만들어주면서 켄코는 안만들어주는가? [만들면.. 뭐가 달라질까?]
이나카키 리이치로(아이실드21) : 제일 존경하는 미식축구선수? 빈스 맥마흔!!! 응? 짐 맥마흔이던가? [...미식축구 팀이나 먼저 외우시죠]
오키모토 슈(신의 물방울) : 전엔 안그랬는데 친구가 사준 외국 담배를 핀 후론 이상하게 와인만 마시면 환상이 보인다. 그래서 그걸 만화로...
[그리면 .. 과연 출판이 될까요? 담밴데?]
스즈에 미우치(유리가면) : 유리가면은 연극의 플롯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내년쯤에 1막1장 유년기편이 완결되고 1막2장이... 응? 전부 몇막이냐고? 7막인데 왜? [죽을때까지 유리가면만 그려라..]
아마기 세이마루(소년탐정 김전일) : 요코미조 세이시? 그게 누구냐? [나도모름]
키오 시모쿠(현시연) : 난 오타쿠가 싫다. [자신을 부정하지마시오]
야부키 켄타로(to love) : 모에는 한물 갔다. 요새 누가 그런걸 좋아하냐? [한물갓는데.. 메인히로인이 야미한테 왜밀림?]
이타카키 케이스케(한마 바키) : 일반인도 3~5년간 체계적인 수련을 하면 내 작품의 캐릭터랑 유사한 수준이 될수 있다.[다른말 할필요없고.. 그냥 더럽다]
나가사와 사토루(마리미테) : 세상에는 동성간에 사랑하는 이상한 사람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그 이상한걸 당신이 지금 그리고잇다죠..]
하나자와 켄고(보이즈 온더 런): 누구나 쉽게 몰입할수 있는 멋진 남자 주인공이 내 작품의 매력이다. [으음..]
오이와 켄지(NHK에 어서오세요,GOTH) : 독자들이 쉽게 식상해 하는 나른하고 평범한 일상의 소재로 만화를 그릴수 있게 지원해준 편집부에게 감사한다. [평범한거랑은 약간 거리가..]
하타 켄지로(하야테처럼) : 다른 사람의 작품을 패러디하면서 쉽게 만화를 그리면 좋은 작품이 안나온다.[은근히 존경햇던사람인데.. 이사람 영 아니구만..]
미우라 켄타로(베르세르크) : 왜 독자들은 이게 하렘물인걸 모르는 거지? [헐.. 베르세르크가 하렘이엇구나..]
모리 카오루(엠마): 화풍에 영향을 준 사람? 만나본적은 없지만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그림체를 추구한다. [그게누구임..]
후지사와 토오루(GTO): 즐거운 학창시절을 만화로 그릴수 있어 행복하다. [참 평화로운 학교군요..]
클램프(X,츠바사 등): 좋아하는 남자 캐릭? 글쎄? 머리색깔이랑 모양만 바꾸면 다 똑같은 놈이라 그다지... [하긴.. 클램프작가분들은 거기서거기.. 홀릭은 약간다른듯하지만..]
아키 카츠(러브 다이어리): 지극히 평범한 부부의 일상이 이렇게 인기를 누릴줄은 상상도 못했다.[평범한건가? ]
타케우치 나오코(세일러문) : 난 내 남편(프로게이머)이 자랑스럽다. [아예.. 은혜로운 말씀 잘들엇습니다.]




Leave your greetings.
너무 썰렁해서 댓글이 없잖아요.
2008/12/10 16:0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다음 댓글을 부탁해용.
고저 깨는고만요.
2008/12/16 02:2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거의 답변 자체가 코믹물..
2008/12/16 04:31 [ Permalink : Modify/Del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