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장소는 ... 서대문 경찰청 앞에 있는 커피숍...
일하다가 잠시 쫒겨나와(무슨이유인지는 아는사람만 알듯.... ) 갈곳이 없어 찾아온곳 입니다.
하지만 ......
실상은 여유로워 보이나 그 뒷면에는 마감의 압박이 도사리니. ㅠ.ㅠ
오늘 2007년 11월 29일 목요일...
현재 작업하고 있는 프로젝트 1차 마감기한 2007년 11월 30일 금요일...
작업 진행율 50%????
그렇습니다... 전 일을 해야되는시간에 타의적인 이유로 이렇게 커피숍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ㅠ.ㅠ
시간이 무지하게 부족한 순간인데도 자리를 비워줘야 하는 제 처지이기에 너무나 서글프군요.. 스트레스는 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점점 늘어납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ㅠ.ㅠ
오늘 밤에
바카리스웨트를 만들어 마셔야될것 같군요 ....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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