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활2007/04/26 11:07

내가 국딩때...(난 국딩출신이다 -0-;;) 컴퓨터 학원이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었었다..
가장 큰 이유는 그 당시 컴퓨터 학원을 다니면 학원에서 주말 마다 비디오( 후레시맨 or 바이오맨 등...)를 틀어주고 컴퓨터 게임을 할 수가 있었다..
그때 내가 처음 시작한 프로그램 GW-BASIC 이라는 넘이다..
이때부터 나중에 커서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라는 꿈을 키웠고, 중간에 잠깐 외도를 했지만
지금 현재 프로그래머 6년차가 되었다.

프로그래머로 지내면서 뿌듯한 일도 있었고 너무 힘들고 짜증나 때려치고 싶은 생각도 있었다.

물론. 지금도 다른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한다...

내가 왜 위에 이야기를 꺼냈느냐 하면 얼마전(조금 된걸로 기억한다.. ) CF를 패러디해서
'아빠 프로그래머의 하루' 라는 이미지가 떠돌고 있다..

근데 보면 볼 수록 가슴이 아픈건 왠지.......

거의 모든 내용이 아래 이미지에 들어있기 때문에 이야기는 여기서 줄인다 ......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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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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